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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아례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녀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양육할 것에 대해

하나님과 공동체 앞에서 서약하는 시간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자녀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실 것을 공동체가 함께 간구하는 시간입니다.

헌아례는 아이들에게 세례나 침례를 주는 예식은 아닙니다.

침례교에서는 자의적인 신앙고백을 통해서만이 침례를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스스로 신앙고백을 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는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하나님께 의탁하는 예식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양육하겠다는 신앙 서약을 하게 됩니다. 

부모로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녀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양육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청지기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청지기는 주인으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은 사람입니다.

따라서 주인의 뜻에 따라 관리하고 다스리는 것이 충성된 청지기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부모에게 자녀들을 잠시 맡아 양육하는 청지기 임무를 주셨습니다.

아무리 내 자녀라고 해도 내 마음대로 자녀의 삶을 좌지우지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여 자녀들을 양육하는 것이 청지기 된 부모의 사명입니다. 

부모는 날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예배하는 삶을 살아갈 때 우리보다 자녀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자녀의 삶을 좋은 것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둘째는 부모가 먼저 주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자녀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를 보면 그의 부모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부모의 삶의 모습이 자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부모의 말과 행동, 습관, 성향을 따라서 자녀들이 배우고 양육됩니다.

부모가 긍정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주면 아이들도 그렇게 닮아갑니다.

그러나 부모가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자주 하게 되면 아이들도 똑같은 성향으로 배우고 자라갑니다.

그래서 부모가 먼저 선한 모범을 보일 때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닮아가며 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할 때 우리의 자녀들도 믿음으로 충만하게 자라나게 되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축복의 도구로 온전히 세워질 것입니다.

오늘 우리 교회는 28가정의 부모들이 어린 자녀들을 하나님께 의탁하는 헌아례를 진행했습니다. 

오늘 헌아례를 통해 자녀들의 평생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기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어린 자녀들을 당신의 넓은 품에 꼭 안으시어 평생을 동행해주시고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삼상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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