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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예닮 특별새벽기도회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이스라엘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는 미드라시(Midrash)라는 책이 있습니다.

미드라 시 라는 용어는 성서의 구절들을 개개인의 상황에 적용시켜 해석하려는 유대교의 

성서주석 방법을 의미하기도 하고 또는 그 적용의 내용을 담은 책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 책에 보면 창조 이전의 하늘에서 벌어졌을 것으로 추정하는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우주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시기 전에 천사들과 의논합니다.

그 때에 정의의 천사가 먼저 말합니다. “하나님! 사람은 창조하면 안 됩니다.

그들은 악한 행동을 할 것입니다. 부정하고 의롭지 못 한 일들을 행할 것입니다.”

이번에는 진리의 천사가 말합니다. “하나님! 저도 동감입니다. 반대합니다.

그들은 자기 형제들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조차 거짓말을 일삼을 것 입니다.

분명 실망하시게 될 것 입니다! 

이어 경건의 천사도 말합니다.

“사람을 창조하면 그들은 불경건하게 살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까지도 모욕할 것입니다.”

그 때 자비의 천사가 나오며 말합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저는 찬성입니다.

그들이 죄를 짓고 정의와 진리와 경건에서 벗어나게 되면 저는 그들을 자비의 손으로 붙들어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비의 천사의 말을 가장 기뻐하셨습니다.

 

모든 천사들의 말이 옳았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들은 결국 범죄하고 말았습니다.

정의에서 벗어났고, 진리와 경건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러나 자비의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그 아들의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구원과 회복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고난 주간과 부활절까지는 일 년 중에 기독 신앙의 밀도가 가장 높은 기간입니다. 

 

한 주간의 새벽을 깨워 주께 드리며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며 기도신 성도님들을 축복합니다.

“예수 고난”이 “나를 위한 고난”이요 “예수 부활”이 “나를 위한 부활”이 되는 한 주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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