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저서/논문



『저서|예수를 알아야 인생이 보인다』


국민북스는 『예수를 알아야 인생이 보인다』를 2017년 6월 26일 출간했다. 이 책은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한국의 10대 모범교회’로 선정한 대전 늘사랑교회를 담임하는 정승룡 목사가 전하는 예수 인생, 예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남침례교 서남침례신학대학원(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설교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정승룡 목사는 침미준 4대 회장을 역임한 한국 교회의 차세대를 대표하는 목회자 가운데 한 명이다.

《진심(眞心)의 목회자, 대전 늘사랑교회 정승룡 목사가 던지는 예수님 이야기, ‘예수를 알아야 인생이 보인다!’》 삶과 설교가 일치하는 ‘진심의 목회자’로 알려진 정승룡 목사의 첫 번째 책인 『예수를 알아야 인생이 보인다』에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인가’에서부터 그 분의 신비한 화육(化肉)의 비밀, 공생애 사역, 인류의 위대한 스승으로서의 삶 등이 잘 제시되어 있다. 또한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통해 우리의 근본 문제인 죄 문제를 해결하셨고, 부활-승천하심으로 영원한 생명의 첫 열매가 되신다는 것 등 예수님의 존재와 생애, 사역 전체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고 있다. 처음 기독교 신앙을 탐구하는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오래 교회 생활을 한 이들에게 견고한 믿음의 세워짐이 될 것이며, 설교하는 목회자들에게 기독론적 설교의 샘플이 될 책이다.

《이동원 목사, 유관재 목사, 강준민 목사, 김광수 교수, 안상희 교수 등 강력 추천!》 저자인 정승룡 목사를 아는 사람들은 그를 ‘따뜻한 학자적 목자, 선교적 리더, 삶과 더불어 설교하는 목회자, 자신의 삶과 선포되는 설교의 간격을 좁히기 위해 몸부림치는 설교자’라고 말하고 있다.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며 주님을 분명하고 사실적이며, 품격 있게 전하고 있는 증거자의 간증은 독자들을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체험하며 예배하도록 인도한다. 《성도들에겐 견고한 믿음을, 전도 대상자들에겐 구원의 복음을 제시하고, 설교자들에겐 모범 설교 샘플을 보여준다.》 이 책은 기존 성도들에겐 견고한 믿음을 제시하며 새신자와 전도 대상자들에겐 구원의 복음을 전함으로써 책을 접하는 누구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특히 설교학 박사인 저자의 글을 통해 설교의 정수를 알고 배우기를 원하는 신학생들과 선교사들, 목회자들이 큰 도움을 받을 것이다.



||본문중에||


육을 입고 역사 속으로 들어오신 예수님을 만나는 인생 모두에게는 새로운 창조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분을 만나는 순간, 자신의 삶을 바로 볼 수 있는 눈이 열릴 것입니다.
주님을 만나면 걸어왔던 지난 인생길이 이해 될 것이고, 걸어갈 인생의 길이 보일 것입니다.
허물과 죄로 눈 감고 살던 어두움의 땅에서 해 같이 빛나는 밝은 땅으로,
하나님이 친히 다스리시는 나라로 삶의 자리가 옮겨 질 것입니다.
그 길을 안내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_14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면 인생이 보입니다.”
이것은 제 인생의 고백입니다.
주 예수님을 알기 전에 저 역시 눈먼 자였습니다.
“I was blind.”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인생의 참된 의미를 찾지 못한 채 그저 열심히 살았습니다.
남들이 보기에 성공적이라고 할 수도 있는 삶이었지만 인생의 ‘그 길(The Way)’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But now I see. (이제 나는 봅니다)” _24

설교는 가르치는 것(teaching)이 아닙니다.
설교는 하나님의 음성을 전하고, 그 음성을 삶에 적용토록 돕는 것입니다.
성경을 근거로 하기에 가르침의 요소가 있지만 설교의 진정한 목적은 정보가 아니라
변화요, 변화를 뛰어넘는 변혁을 가져오게 하는 것입니다.
매주 설교를 10년 넘게 들었지만 삶의 변화가 없다면 설교를 헛들은 것입니다. _116

지금 시대는 죽음을 부르는 시대입니다.
특별히 한국 사회에 죽음의 그림자가 매우 짙게 드리워져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의 공포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시작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사망은 모든 사람들 위에서 왕 노릇 해왔습니다.
‘전능한 사망’이 인류를 이끌어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망 권세 이기시고 부활하신 순간,
사망은 더 이상 왕 노릇 할 수 없게 됐습니다. _211



『담임목사님 논문』